희망news

 

전국 방방곡곡 찾아가는 복지 위기가구 발굴 NEWS

착한 지역과 좋은 이웃이 함께 만든 현장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대전 대덕구 비래동 '릴레이 복지통장 발대식 및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개최

9월 14일(금) 대전 대덕구 비래동은 릴레이 복지통장 발대식 및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비래동은 작년 9월부터 릴레이 복지통장제를 운영하며 30여명의 통장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데, 올해 복지통장 발대식을 계기로 복지통장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겸임하게 되었습니다.

비래동의 복지통장제는 매주 수요일 복지통장이 추천한 복지사각지대 의심가정을 찾아가는 복지전담팀과 함께 가정방문해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서비스 연계 할 수 있도록 협업하였습니다.

1차 사업기간 동안 총 98세대를 발굴하였으며, 그 위기가정에 총 171건의 긴급지원 및 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비래동의 복지통장제가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 복지네트워크 형성의 기반을 마련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상시 신고체계 ‘관교동 1004’ 운영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활용한 상시 신고체계 ‘관교동 1004’를 운영합니다.

9월부터 정식 개설되어 운영중인 ‘관교동 1004’는 현재 120여명이 친구로 참여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검색창에 관교동 1004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한 뒤 1:1 대화를 통해 도움을 요청 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요청되면 관교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가 실시간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1:1를 대화를 모바일로 쉽게 할 수 있으며, SNS상 익명성을 보장한 시스템으로 누구나 어려운 이웃을 주변에 알릴 수 있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효과적으로 발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남구, 새로운 복지브랜드 ‘마따남구’로 선정

울산 남구는 ‘마음이 따뜻한 남구’의 줄임말이자, ‘맞다!’는 긍정적 표현의 중의적 의미를 가진 ‘마따남구’를 새로운 복지브랜드로 선정하였습니다.

‘마따남구’는 구민의견 조사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여 주민 스스로가 만드는 복지공동체 마을 조성을 위한 마따남구사업 추진에 의미가 있습니다.

‘마따남구’는 4가지 주요사업으로 구성되어 ‘한 발 먼저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보다 촘촘한 우리동네 복지안전망’, ‘다함께 더가치 마따동’, ‘복지자원 더 플러스-자in자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민 스스로가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동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제안하는 등 남구만의 복지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마따남구’를 응원합니다.

 

서울시-서울지방경찰청,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구축 업무 협약’체결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이 폭력, 학대, 방임 등의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위기가정을 함께 찾아내고 가용한 복지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하여 각 가정이 처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양 기관은 서울시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와 서울지방경찰청의 ‘학대예방경찰관’제도, 자치구의 ‘통합사례관리사업’을 결합하여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9월 5일(수) 서울시청에서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찾동이나 통합사례관리 만으로는 발견하지 못했던 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찾고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나 전문기관 연계 조치를 기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복지전달체계의 효율성 강화를 위한 서울시의 노력을 응원합니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실시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3일(목)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복지안내서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생계 유지가 곤란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구락사랑회 나눔 주머니’ 기금에 대한 홍보와 재능 기부 안내 등으로 위기가구 외에도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주변 이웃을 주민잉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며 따뜻한 구락마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우리동네 좋은이웃들’ 사업을 통한 나눔실천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은 ‘우리동네 좋은이웃들’ 사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마을 이장, 공무원 등 돌봄 이웃 48명과 좋은 이웃 36명이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안부를 물으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눴습니다.

농업, 이‧미용업, 택시사업 등 다양한 직업군의 이웃들이 결연 가정을 방문하며 각자의 재능을 살려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좋은 동네’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지난 폭염과 태풍 등의 문제가 있던 7~8월에는 쿨매트와 쿨타월을 전달하며 작지만 큰 감동을 전하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희망new는 관련 중앙지, 지방지에서 보도된 언론보도를 모니터링 또는 지자체의 협조를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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